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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
삼고지례 홀 : 본관 3층
오죽헌 홀
칠전팔기 홀

삼고지례(三顧之禮) 홀(Hall)

본관 3층 중앙에 위치한 삼고지례홀 입니다.
삼고지례(三顧之禮)는 삼국지(三國志)의 촉지 제갈량전(蜀志 諸葛亮傳)에 나오는 말로서 후한(後漢) 말기, 유비(劉備 A.D. 161~223)가 유능한 인재인 제갈량(諸葛亮) 을 얻기 위해 그의 누추한 초가집을 세 번씩이나 찾아간 것에서 유래하는데, 유능한 인재(좋은 친구)를 얻기 위해서는 진심으로 예를 갖추고, 인내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뜻.

오죽헌(烏竹軒) 홀(Hall)

강원도(江原道) 강릉시 죽헌동에 있는 이 율곡(이이(李珥, 1536~1584))이 태어난 집.뜰 안에 오죽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.
(보물 165호) 이이(李珥, 1536~1584) 사헌부 감찰을 지낸 이원수(李元秀)의 아들이며, 어머니는 사임당 신씨이다. 1548년 (명종 3) 진사시에 합격하고, 이 때부터 29세에 응시한 문과 전시(殿試)에 이르기까지 아홉 차례 의 과거에 모두 장원하여 “구도장원공(九度壯元公)”이라 일컬어졌다.
율곡의 철학사상은 이(理)와 기(氣)는 논리적으로 구별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분리 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며, 모든 사물에있어 이(理)는 기(氣)의 주재(主宰) 역학을하고 기(氣)는 이(理)의 재료가 된다는 점에서 양자를 불리(不離)의 관계에서 파악하고, 하나 이며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인 이들의 관계를 이기지묘(理氣之妙) 라고 표현하였다.

칠전팔기(七顚八起) 홀(Hall)

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선다는 뜻으로, 아무리 실패를 거듭해도 결코 포기 하거 나 굴하지 않고 계속 분투 노력함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로 백 번 꺾여도 굴하지 않는 다는 뜻의 백절불요(百折不搖)와 뜻이 통한다. 백절불요 [百折不撓]는 '백 번 꺾일지언정 휘어 지지 않는다'라는 뜻으로, 어떠한 어려움 에도 굽히지 않는 정신과 자세를 가리킬 때 사용되는 고사성어이다. 후한시대 교현(橋玄)의 강직함을 칭송하여 지은 채옹의 글에서 유래하였다.